2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지난주에 이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안재현이 “도시에서는 혹한기 못 느끼지 않나?”라고 말했다. 양세찬이 “못 느끼지. 근데 집에서는 느끼지 않아?”라고 하자, 안재현이 “보일러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라고 답했다.
양세찬이 “평상시 몇 °C로 해놓고 자?”라고 묻자, 안재현이 “23°C”라고 답했다. 그러자 양세찬이 “추울 텐데?”라며 놀랐다. 안재현은 집이 25°C라는 양세찬의 말에 “더울 텐데?”라며 다른 모습을 보였다.
김대호는 주택이라서 45°C라고 밝혔다. 이에 양세찬이 “돈이 많으니까”라며 모함했다. 장동민은 “보일러를 아예 안 켜서 18°C”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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