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해슬 기자) 가수 박군이 새해맞이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박군은 20일 신보 '땡잡았다'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그가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을 고스란히 녹여낸 것으로, 더블 타이틀 '땡잡았다'와 '청춘' 두 곡으로 구성됐다.
'땡잡았다'는 사랑을 만난 순간의 확신과 기쁨을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풀어낸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박군 특유의 힘찬 보이스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을 유발한다.
더블 타이틀 '청춘'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스스로를 믿으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박군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돋보인다.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춘들에게 희망을 놓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자신을 믿는 따뜻한 마음을 당부하며 모든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평소 꾸준한 선행과 진정성 있는 방송 활동으로 사회에 온기를 전파해 왔던 박군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희망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할 예정이다.
박군의 새 디지털 싱글 '땡잡았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는 최근 아내인 가수 겸 배우 한영과의 불화설에 해명한 바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의 이혼설이 제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채널 '홍브라더스'에 등장한 박군은 '결혼생활 동안 생활비를 주지 않았다'는 루머에 대해 "결혼을 하고 아내 집에 짐을 싸서 들어갔다. 기본적으로 본인 계좌로 자동이체 해둔 것이 있을 거 아니냐. (이후) 1년 치 생활비를 다 줬다. 그리고 자동이체를 다 내 이름으로 돌려놨다"고 해명했다.
또 '3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라는 루머에 대해서는 "사기 결혼을 했다는 말을 방송에서 했다. 와이프가 말한 사기는 '너무 건강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종합병원이다'라는 뜻이었다. 건강한 사람인 줄 알았다는 이야기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8살 연상 한영과 지난 2022년 4월 결혼했다.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일주일 만에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사진= 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