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20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예비 엄마가 된 13남매 장녀 남보라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남보라의 집에 행정안전부에서 택배가 와 시선을 모았다. 택배의 정체는 대통령 표창장과 기념배지, 시계였던 것. 남보라는 그동안 해왔던 자원봉사활동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고. 남보라는 수여식 당일 스케줄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며 "받으니까 너무 벅차더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남보라는 "엄마 따라 봉사하다 표창장까지 받게 된 거 아냐"라며 어머니와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남보라는 데뷔 이후 17년째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밝히며 남편 역시 봉사 활동 중 만난 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