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두쫀쿠’ 유행종결 입장 밝혔다..“유통 정상화 시키려는 것”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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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0일, 오후 11:2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두쫀쿠’ 유행 종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오프닝에서 “지난주 예고가 나간 뒤에 댓글들이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좋은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난리가 났다”라고 지난 예고 영상을 언급했다.

코드쿤스트는 “두쫀쿠 기분은 어떨까? 죽을 날을 알고 있는 거잖아”라고 했고, 기안84는 “유행 절단 내려고 기우제 하시는 거냐”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저는 절단 내려는 게 아니라 대중화시키고 싶다. 다들 장난으로 유행 끝난다고 하지만 반대 반응도 있다. ‘이제 좀 먹어보겠구나’ 한다”라고 밝혔다.

안재현은 “줄 안 서고 먹고 싶다”고 공감했고, 전현무는 “제 주변에서도 먹고 싶어도 못 먹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기안84는 “유통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냐”고 했고, 전현무는 “유통을 정상화 시키기 위해서 제가 투입이 됐다. 본의 아니게 트민남에서 트절남이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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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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