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가수 부부' 은가은·박현호, 첫 딸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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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2월 21일, 오전 10:4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트롯 가수 부부’ 은가은(39)·박현호(34)가 딸을 얻었다.

은가은(왼쪽), 박현호(사진=SNS)
21일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은가은은 전날 오후 딸을 출산했다.

앞서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해 4월 결혼했고, 같은 해 10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는 “산모는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은가은은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 최종 7위를 차지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그간 ‘맏내딸’, ‘귀인’, ‘약속합니다’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KBS 라디오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DJ를 맡고 있기도 하다.

박현호는 보이그룹 탑독 멤버 출신이다. 트롯 가수로 전향한 뒤 ‘편애중계’, ‘트롯전국체전’, ‘불타는 트롯맨’ 등 다양한 트롯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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