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마농, 활동 잠정 중단 "건강 회복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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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2월 21일, 오전 11:18

캣츠아이 마농 © 뉴스1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 멤버 마농(23·메렛 마농 사르퐁 바너만)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21일 캣츠아이 측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공지글을 올리고 "논의 끝에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팀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캣츠아이 측은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라며 "이 기간에도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마농이 다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캣츠아이는 'K-팝 방법론'에 기반한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글로벌 걸그룹으로, 지난 2024년 8월 정식 데뷔했다.

이후 캣츠아이는 '터치'(Touch), '날리'(Gnarly), '게임보이'(Gameboy), '가브리엘라'(Gabriela) 등의 곡을 발표해 점차 인지도를 쌓고 있으며, 올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68th Annual Grammy Awards)에서 신인상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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