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클래식 무드에 청순 한 스푼[지형준의 Behind]

연예

OSEN,

2026년 2월 21일, 오후 12:06

윤아, 부드러운 청순미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OSEN=인천공항, 지형준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청순한 클래식 무드의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아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버버리 26FW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중심으로 전체 컬러를 크림, 아이보리 계열로 정돈한 윤아는 첫인상부터 맑고 부드러운 청순미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완성했다. 체크 머플러를 넉넉하게 둘러 포인트를 주되, 과하지 않게 시선을 모으는 균형감이 돋보였다.

클래식 무드의 공항패션

체크 머플러는 포인트

러블리 미소는 덤

런던 패션쇼 떠나는 윤아

이너는 캐주얼한 니트로 편안함을 더하면서도, 실루엣은 말끔하게 떨어지는 팬츠로 마무리해 단정한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블랙 토트백을 더해 밝은 톤의 룩에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겼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9월 종영한 ‘폭군의 셰프'가 최고 시청률 17.1%(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며 '로코 퀸'의 영향력을 과시했다. /jpnews@osen.co.kr

마지막까지 환한 미소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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