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반다나 비키니+피자 먹방에도 복근 유지

연예

OSEN,

2026년 2월 21일, 오후 06:36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채정안이 여유로운 하와이 휴가 일정을 공개했다.

21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Winter Vacation 열심히 굽고 먹고 운동하고 그런데 하와이 날씨 왜케 추워요"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날 채정안은 하와이의 끝내주는 햇살 아래 캡과 붉은 테의 선글라스 그리고 반다나 문양의 비키니를 입은 채 건강미를 드러내고 있었다. 발레 등 각종 다양한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몸매는 피자를 쿨하게 먹고 있어도 전혀 흔들림 없어 보였다.

또한 채정안의 날씨 궂음 이슈에 대해 이지혜는 "지금 날씨 제일 안 좋을 때"라며 답글을 달았다.

네티즌들은 "하와이 너무 부럽다", "저게 날씨가 안 좋다니", "괜히 지상 최고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데가 아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sns 등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채정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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