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뉴저지 생활에 만족스러워했다.
21일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온 가족이 인당 세 그릇 비운 특별 갈비찜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외출에 나서며 “운동이 있는 날인데 줄리아(지인)가 꼭 저를 데려가고 싶은 브런치 카페가 있어서.. 드디어 저희가 간다”라고 설명했다.
브런치 카페로 가는 길, 손태영은 도로 옆으로 높이 쌓인 눈을 보며 “진짜로 눈이 엄청 왔다. 하루 만에 무릎만큼 왔다. 넘었다”라고 말했다.
손태영은 “뉴저지의 세금이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하루 만에.. 그래도 사람 다니는 도로를 다 치웠다. 원래는 얼음 길이라 못 올라간다. 지금 땅은 아무렇지 않다”라고 설명하며 제설 작업이 잘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손태영은 “뉴저지는 눈 내리기 시작하면 차들이 다 나온다. 눈 치우는 차들이. 진짜 세금이 안 아까웠다”라고 만족해했다.
또 “눈 오고 나서 차 위나 보닛이나 이런 데 눈 쌓여서 운전을 하면 경찰한테 잡힌다. 다른 차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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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