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개그맨 이용진이 김동현의 조롱은 할 수 없다고 말했다.
21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조롱잔치 멤버인 이용진, 신기루, 이재율이 등장했다. 이용진은 무려 11번째 출연으로, 이번 출연만큼은 의미 있는 출연이라 시선을 끌었다.
붐은 “조롱잔치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랑 안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라며 물었다. 이용진은 “문세윤이 ‘조롱잔치’에 계속 섭외를 했는데 안 나와준다”라며 선배를 향한 서운함을 뽐냈다. 문세윤은 어쩔 수 없이 조롱잔치 출연을 약속했다.
이용진은 “제일 초대하고 싶었는데, 절대 초대하면 안 될 거 같은 멤버가 있다. 김동현이다”라면서 “아시잖아요. 동현의 아들인 단우랑 저희 아들이 절친이다. 같은 반이다. 방송이 아니라, 학부형으로 몇 년을 만났다”라며 마음 아파 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키즈 카페랑 캠핑을 같이 다녔다”라면서 “나도 그래! 뭔가 이상해”라며 공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