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철저한 자기 객관화 “어차피 빠지게 되어 있어”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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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오전 08:25

박명수가 남다른 자기 객관화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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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18회는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박명수(젠장 박)와 함께한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2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회원들은 식사 도중 정준하의 실수로 공금에 문제가 생긴 것을 알고 큰 충격에 빠졌다. 시샵 유재석에 이어 총무 정준하까지 불미스러운 일을 만든 것.

유재석은 공격하는 박명수에게 “지난 회차 때 오셨어요, 안 오셨어요?”라고 말했다. 유재석의 공금 문제 당시엔 박명수가 없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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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안 왔습니다”라고 하자, 유재석이 바로 “그럼 빠지세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가 “어차피 빠지게 되어 있어. 내가 계속할 것 같았어요?”라며 자기 객관화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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