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대한민국에 열풍을 일으킨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김나리 제과장은 원형 형태의 ‘두쫀쿠’를 처음 만들어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대한 수분이 만나지 않게 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해서 지금의 원형이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4월 출시 후 11월쯤부터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는 것.
김나리 제과장의 매니저로 등장한 회사 대표 이윤민 씨는 온라인 판매가 주력이라며 “하루에 2000~3000상자씩 나가고, 주문이 많은 날에는 4000상자까지 판매한 적 있다”라며 두쫀쿠 인기에 대해 말했다. 이어 하루 최고 매출액은 1억 3천만 원, 1월 매출은 25억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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