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 긍정 비율 93.01% ‘독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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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22일, 오후 03:42

(MHN 김설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26년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22일부터 2월 22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58,925,07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 행태를 조사했다. 분석 결과, 임영웅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5,175,920을 기록하며 전체 1위에 올랐다.

임영웅 브랜드의 세부 지표는 참여지수 838,926, 미디어지수 1,592,480, 소통지수 1,403,351, 커뮤니티지수 1,341,163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와 비교하면 6.82% 하락했으나, 여전히 트로트 가수 카테고리 내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독보적이다, 소통하다, 돌파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아임 히어로, 영웅시대, 기록제조기’가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도 긍정 비율이 93.01%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는 임영웅에 이어 김용빈(2위), 송가인(3위), 이찬원(4위), 안성훈(5위) 순으로 분석됐다. 이어 장윤정, 영탁, 박지현, 장민호, 홍지윤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 1월과 비교해 6.58% 감소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 소비 13.38% 하락, 브랜드 이슈 3.54% 하락, 브랜드 소통 9.72% 하락, 브랜드 확산 3.57% 하락세를 보였다.

 

사진=MHN DB, 한국기업평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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