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유수연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수학 강사 이아영이 강의와 육아로 꽉 찬 하루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이아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수학강사 기록 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아영은 택시를 타고 학원으로 이동한 뒤 강의 자료를 정리하고 마이크를 착용하며 촬영 준비에 나선 모습이다.
이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학 강의 촬영을 진행했고, 귀가 후에는 아이를 돌보며 저녁 식사를 마친 뒤 다시 교재 작업과 수업 준비에 돌입했다. 이아영은 새벽 3시가 되어서야 하루를 마무리하며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이로그 찍어주세요", "너무 예쁘시고 우아하세요", "앞으로도 일상 많이 올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 팬이 연예계 진출을 권유하자 이아영은 "저는 교실이 체질인가 보다"라고 답하며 활동 계획에 대해 선을 긋기도 했다.
한편 류시원과 이아영은 1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2024년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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