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한혜진, 해킹 피해 "86만 채널 날아가…황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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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22일, 오후 10:46

한혜진이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 당시를 떠올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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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화이트 해커 박세준이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허경환, 조진세와 함께 박세준을 만나 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혜진은 몇 달 전 8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삭제 사건을 언급하며 "내 정보가 털려서 사용될지 모르는 게 아니라 하루아침에 채널이 삭제됐다. 눈앞이 캄캄하더라"고 하며 "내가 뭘 할 수 있는 게 없다. 황망하고 당한 사람이 피해를 복구하는 건 너무 큰 스트레스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든다"고 토로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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