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정♥' 장재호, 7년 동거남 있었다..."결혼식서 오열해 '전남친' 오해받아"(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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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23일, 오후 10:59

(MHN 김소영 기자) 배우 주종혁이 장재호와의 동거 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주종혁은 ‘권모술수 권민우’와는 180도 다른 여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주종혁이 눈물 때문에 절친 결혼식에서 오해를 산 일화를 고백하기도 한다고.

주종혁은 배우 장재호, 공민정 부부와 절친 사이로 알려졌다. 주종혁은 “재호 형이랑 7년간 같이 살았다. 그래서 결혼식 때 축사를 했는데,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너무 오열했더니 사람들이 전 남친이냐고 물어보더라”며 의외의 여린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주종혁은 신구와의 첫 연극 도전에 대해서도 “선생님과 연습하는 순간 자체가 너무 소중하다. 갈 때마다 심장이 떨린다”라며 수줍어해 연극계 선배 라미란, 유연석을 빵 터지게 한다.

그런가 하면 주종혁이 ‘칭찬무새’에 등극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주종혁이 본인 순서만 됐다 하면 “칭찬해 주셔야 성공할 것 같다”라며 1연습 1칭찬을 요청해 유재석, 유연석을 진땀 나게 한다고. 급기야 유재석이 “종혁아 칭찬할 타이밍을 줘!”라며 울컥하자, 보다 못한 라미란이 “괜찮아 종혁아 괜찮아!”라며 힘차게 주종혁의 등을 두드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칭찬무새’ 주종혁은 칭찬 파워로 역대급 게임 아드레날린을 터트릴 수 있을지, 주종혁의 반전미 가득한 활약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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