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최진실 딸' 최준희가 관리 전과 후의 모습을 비교했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설날에 먹은 전, 갈비, 떡, 한과.. 주인장도 사람이라 다 먹었어요^^ 배 빵빵 + 라인 실종 + 하복부 묵직”, “근데 그대로 두면 진짜 봄에 후회함ㅠ 그래서 늘 해왔듯이 집중 관리 들어갑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설 연휴를 보낸 후 체형에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이후 집중 관리를 했다고 밝히며 “결과? 복근 다시 등장”, “급찐은 핑계가 아니라 관리 안 하면 고착되는 시기에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설 직후에 촬영한 모습과 관리 이후 모습을 비교한 모습이 담겨 있다. 볼록하게 나온 배를 내밀었던 최준희는 관리 후 복근까지 드러난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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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