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넷플릭스(Netflix)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 제작발표회가 1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진경 PD, 문상돈 PD, 노홍철, 이시영, 조세호, 태연, 육성재, 딘딘, 코드 쿤스트, 권은비, 파트리샤, 김선태, 안드레 러시가 참석했다.조세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4 /cej@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2/24/202602240919778916_699ceeda13a85.jpg)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대해 또 사과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도라이버4: 더 라이벌’에서는 ‘보컬의 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숙이 “실물로 오랜만이다”며 반가워하자 조세호는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주변 관계에 있어서 좀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숙은 “우리 걱정 많이 했다”고 했고 조세호는 “염려를 끼쳐드려서 사과의 말을 드리고 싶다. 관계에 대해서 부주의 했던 거기 때문에 이번 시간을 계기로 저 역시도 되게 많은 생각들을 했다”고 했다.
홍진경은 “우리가 몇 십년 활동하면서 너무 인간관계가 폭이 넓은데”라며 “금품 받은 거 있냐”고 물었다. 조세호는 “받은 거 없다. 돈 관계 없다. 사업적으로 연루된 것도 전혀 없다. 나는 예전부터 행사를 좀 많이 다녔다. 신인 때부터 지방 행사도 가서 사회를 보기도 하고 결혼식 사회도 보기도 하면서 알게 된 지인이고 그리고 그냥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도 물어가면서 가끔 만나서 식사도 하고 그냥 그런 관계 그 이상 그 이하도 없고 내가 무슨 뭐 가게를 홍보해서 그걸로 무슨 어떤 뭐”이라며 후배 가게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따로 어떤 말씀을 안 드렸던 게 그때 보여진 사진 때문에 많은 분이 놀라시기도 하고 나에 대한 어떤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셨을 거 같아서 ‘21박2일’과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하차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내가 지금도 그 시간들을 많이 반성하고 있고 또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또한 이제 많은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지만 내가 이 멤버로서 책임을 진다면 이 공간에서 열심히 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좀 함께 하게 됐다”며 “또 앞으로도 이건 금방 끝날 게 아니라 계속해서 내가 또 조심하겠다”라고 약속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