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베라 왕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베라 왕 인스타그램 갈무리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24일 베라 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래머처럼 보이려고 노력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흰 드레스 위에 검정 카디건을 매치한 베라 왕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베라 왕은 커다란 선글라스까지 끼고 힙한 비주얼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1949년 6월생으로 올해 76세를 맞은 베라 왕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잡는다.
한편 베라 왕은 중국계 미국인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명품 패션 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