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1억매출→4억 넘겼다..얼짱출신CEO 홍영기 "역대급. 입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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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4일, 오후 09:42

[OSEN=김수형 기자]인플루언서 겸 의류·뷰티 브랜드 CEO 홍영기가 신제품 론칭 하루 만에 수억 원대 매출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홍영기는 24일 SNS를 통해 화장품 오픈 직후 매출 화면을 공개했다. 첫 인증에서는 약 1억6000만 원이 넘는 금액이 찍혀 있었고, 그는 “10분 만에 매출 실화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추가로 공개한 화면에서는 4억2000만 원이 넘는 매출과 5000건이 넘는 주문 수가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역대급 매출에 입틀막하고 있다”며 “하이라이터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해 사실상 완판 분위기를 알렸다.

패션 디자이너 김우리 역시 “불경기는 다 거짓말, 대박 영기”라는 반응을 남기며 흥행을 인정했다. 팬덤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판매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된 셈이다.

2009년 ‘얼짱시대’로 이름을 알린 홍영기는 현재 쇼핑몰과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꾸준히 브랜드를 확장해왔다.

신제품 공개와 동시에 억대 매출을 넘어 하루 만에 수억 원대 성과를 올리며 ‘완판 행진’을 이어간 홍영기는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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