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13㎏ 감량 후 '요요'…"살 뺐는데 다시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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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2월 24일, 오후 09:54

SBS '틈만나면,' 화면 캡처

다이어트에 성공한 라미란이 '요요 현상'을 고백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틈 친구'로 등장해 MC 유재석, 유연석을 만났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출연진이 디저트를 맛봤다. 유재석이 빵을 권유하자, 라미란이 "난 괜찮다"라며 거절했다. 그러면서 "아침밥 먹고 왔냐?"라고 물었다. "먹고 왔다"라는 유재석의 대답에 놀라기도.

SBS '틈만나면,' 화면 캡처

라미란이 옆에 있던 유연석에게 "아침 먹었어?"라며 궁금해했다. 유연석이 "난 닭가슴살 먹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라미란이 "아~ 식단? 나도 식단 해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라미란은 지난해 식단, 운동을 병행하며 약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혔었다.

특히 "살 뺐는데 다시 올라와서 다시 내려야 한다"라면서 "몇 개월 동안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더니 (체중이) 쭉 오르더라. 그래서 다시 해야 한다"라는 등 다이어트 근황을 솔직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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