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소맥' 밀착 강의…"난 항상 일대일 비율"

연예

뉴스1,

2026년 2월 24일, 오후 11:15

tvN '백사장3' 캡처

tvN '백사장3' 캡처
소녀시대 유리가 소맥 제조 시범으로 프랑스 현지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프로그램 '백사장3'에서는 프랑스 리옹에서의 한국식 고깃집 '한판집' 장사가 이어졌다.

닭갈비로 메뉴를 전격 교체하고 돌입한 장사 3일 차. 백종원은 금요일 대목에도 좀처럼 몰려들지 않는 손님들을 보고, 저녁 장사에 간장맛 닭갈비를 추가해 만회에 나섰다.

본격적인 저녁 장사가 시작되고, 한국식 '소맥'을 원하는 손님이 등장했다. 이어 소맥 비율을 궁금해하는 손님의 요청에 서빙을 담당하는 직원 유리가 나섰다. 유리는 "난 항상 일대일 비율이다"라며 손님에 맞춘 소주와 맥주 비율로 직접 소맥 제조 시범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다른 손님들이 유리의 유쾌한 소맥 밀착 강의에 흥미를 갖고 주류를 주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백사장3'는 한식 불모지에서 미식 최강국까지 해외 밥장사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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