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인스타그램 캡처
김주희/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김주희가 명품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김주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수영 유산소"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해외 휴양지에서 여유 있는 휴가를 만끽하는 김주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45세의 나이에도 군살 없는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주희는 지난 2005년 미스 서울 진을 수상한 인물로, 그해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10년간 활동했다. 2015년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약하고 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