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 매진에 1회 추가 "최고의 추억"

연예

뉴스1,

2026년 2월 25일, 오후 01:46

이쿠타리라


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YOASOBI)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화력에 화답했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이쿠타 리라의 내한 콘서트 '이쿠타 리라 라이브 투어 2026 '래프''(幾田りら LIVE TOUR 2026 “Laugh”)가 예매 오픈 직후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함에 따라, 5월 24일 오후 6시 추가 회차 오픈을 확정했다.

이로써 당초 5월 23일 1회로 예정됐던 이쿠타 리라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은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 이번 투어는 일본을 제외한 유일한 해외 단독 공연으로, 첫날 공연의 초고속 매진은 이쿠타 리라의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선명히 각인시켰다.

이쿠타 리라는 앞선 일문일답을 통해 "솔로로서 첫 해외 공연을 사랑하는 한국에서 열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팬 여러분과 최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응답하며 회차를 확대한 만큼, 이번 공연은 이쿠타 리라의 음악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마주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최근 지코(ZICO)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듀엣'(DUET)과 악뮤(AKMU) 이찬혁과 함께한 '카페 라테'(Cafe Latte)는 물론,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출연 등으로 국내 리스너들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온 이쿠타 리라. 솔로 아티스트로서 그가 선사할 새로운 무대에 벌써부터 큰 기대가 쏠린다.



hmh1@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