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영철이 순자에게 밀어진 가운데 정숙은 끝내 영철을 선택했다.
2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낮에 미리 선택한 데이트 상대와 밤의 데이트를 하는 기회가 펼쳐졌다. 영철은 순자, 영수와 함께 다대일 데이트를 갔으나 순자는 영철에 대해 부담스러워서 마음을 정리했다.
그럼에도 밤의 데이트는 영철 곁에 선 건 낮에 고독 정식을 털털하게 비워낸 정숙이었다. 영철은 “혼자 짜장면을 먹는 정숙이 신경 쓰였다. 대화를 해볼까,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정숙이 선택을 해줬다. 어라, 좀 싶다”라며 조금 감동 받은 표정이 됐다.
이를 본 데프콘과 송해나는 극대노했다. 송해나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왜 계속 여자가 붙지?”라며 대놓고 역정을 냈고, 데프콘은 “저런 사주가 있어. 아무것도 안 해도 여자가 붙는 사주. 아무것도 안 했는데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여자가 계속 오는 그런 사람이 있어”라며 맞장구를 쳤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