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4혼 골인 시킨 '억 단위' 플러팅..."25살 연하♥ 잡으려고 펜트하우스 계약" ('라스')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2월 25일, 오후 11: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박영규가 25살 연하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감행한 역대급 재력 플러팅을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했다.

'결혼 플러팅의 장인'으로 소개된 박영규는 4번째 결혼을 위해 억 단위의 플렉스를 했다는 질문에 “우리 아내에게 처음 플러팅할 때 내밀 수 있는 게 그것뿐”이라며, 압도적인 재력으로 자신의 진심을 어필했음을 밝혔다.

박영규에 따르면, 25살이나 어린 아내는 처음에 그의 대시를 받고 무척 당황했다고 한다. 박영규는 당시 아내가 “나이 먹은 사람이 왜 나한테 플러팅?”이라고 생각했었다며 “나이도 차이 나고 유명 연예인이고 하는데”라며 아내가 느꼈을 부담감을 언급했다.

하지만 아내의 마음을 돌린 결정적인 한 방은 바로 억 소리 나는 펜트하우스 계약이었다. 박영규는 “내가 펜트하우스 계약을 하니까 진정성을 느낀 거야”라고 설명했다.

해당 건물이 신혼집 목적이었냐는 질문에 박영규는 “우리 집사람이 그 회사 전략실장이었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내가 해당 건물의 분양 담당자였던 것.

결국 박영규는 아내의 실적을 확실하게 올려줌과 동시에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과감히 집을 구매하는 전략적 플러팅을 선택했고, 이는 4번째 결혼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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