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유희관, 다이어트 전후 사진 공개…“뺀 게 이거야?”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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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6일, 오전 05:50

전 야구선수 유희관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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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54회 ‘쇼! 자기중심’ 특집에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희관이 “살을 굉장히 많이 뺐다. 위고비를 맞아 13㎏ 정도 뺐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황재균이 “뺀 게 이거야?”라며 놀랐다.

유희관은 몸무게가 96㎏에서 83㎏이 됐다고 전했다. MC들이 “운동하면서 빼지 왜 그랬어?”라고 하자, 유희관이 “안 되더라. 의학적 힘을 빌려야 했다”라며 솔직히 말했다. 이에 유세윤이 “야구선수도 위고비를 하는구나”라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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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가슴이 늘어진 유일한 야구선수”라고 폭로해 유희관을 당황케 했다. 유희관은 “살 많이 빼니까 주변에서 캐릭터를 잃어간다고 해서”라며 최근 위고비를 끊게 된 이유를 전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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