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치명적 애교…‘미스트롯4’ 위해 ‘미스터트롯3’ TOP7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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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26일, 오후 09:38

‘미스트롯4’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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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6.6%를 돌파하며 10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원조 트롯 명가 TV CHOSUN만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노하우가 다시 한번 전 국민을 사로잡은 가운데, 과연 결승전 무대에 오를 예비 트롯 여제는 누가 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미스트롯4’가 파격 승부수를 띄웠다. 이번 시즌에서 TOP7이 아닌 TOP5 오직 다섯 명만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강력한 경쟁을 예고한 것. 또 준결승부터 생방송과 함께 실시간 문자 투표를 진행, 더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 전망이다. 이에 ‘미스트롯4’ TOP10(기호 순 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은 각자 TOP5 진출 공약도 걸었다.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대망의 준결승전을 위해 1년 전 똑같은 떨림으로 무대에 올랐던 ‘미스터트롯3’ TOP7(眞김용빈, 善손빈아, 美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나섰다. ‘미스터트롯3’ TOP7이 최초로 준결승부터 진행되는 ‘미스트롯4’ 생방송 문자 투표 독려 영상을 공개한 것. 무엇보다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이 “문자 많이 보내주실 거죠?”라며 치명적인 애교를 발사, 시선을 강탈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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