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데이트권 생기면 26기 경수 NO…22기 영수" 깜짝

연예

뉴스1,

2026년 2월 26일, 오후 11:16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국화가 데이트권을 22기 영수에게 쓰고 싶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남녀 출연진이 데이트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국화만 줄곧 바라봤던 미스터 킴이 용담에게 직진했다. 용담이 "감사했죠"라면서도 "그렇게 오니까 그런 생각이 더 들더라. 26기 경수가 (내가 아닌 국화라고) 조금 더 빨리 말해줬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속내를 전했다.

이런 소식에 여자 방에서는 "미스터 킴, 용담이 잘 어울려"라는 얘기가 나왔다. 이때 백합이 국화에게 "만약 데이트권 땄으면?"이라고 물었다. 국화가 "난 22기 영수"라고 고백해 그를 놀라게 했다. 백합이 "22기 영수? 왜?"라며 되물었다.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특히 국화가 "왜요?"라고 오히려 의아해하면서 "내가 22기 영수와 대화를 틈틈이 많이 했는데, 밖에 나가서 일대일로 해본 적이 없다. 26기 경수는 나가서 두 번이나 밥을 먹어봤잖아"라고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22기 영수가 웅변을 진짜 잘하더라. 타고난 것 같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늦은 밤 22기 영수와 단둘이 대화하게 됐다. 국화가 인상 깊었던 웅변을 앙코르 요청하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최종 선택에 궁금증을 높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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