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안유진은 오는 3월 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박진영과 함께 출연해 셰프 군단을 만난다.
이날 안유진이 평소 셰프들의 퍼포먼스를 즐겨본다며 팬심을 드러내자, 정호영과 박은영은 즉석 댄스 배틀을 펼친다. 두 사람은 '아이브'의 신곡 안무를 즉석에서 소화하며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안유진이 선택한 최고의 '춤꾼 셰프'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공개된 안유진의 냉장고에서는 의외의 식재료들이 쏟아져 눈길을 끈다. 레시피 영상을 보고 직접 따라 해보려 구매한 생소한 재료들이 등장해 셰프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낯선 조합의 MZ 감성 요리법이 공개되자, 일부 셰프들은 고개를 갸웃했다는 전언이다.
이때 이날 방송에 첫 출연한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만 "저도 해먹어 봤는데 정말 맛있다"며 공감해 세대 차이를 실감하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역시 젊으니까 아는구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한다.
또 뜻밖의 추억 속 식재료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김성주가 냉장고 점검 중 발견한 식재료를 보고 "이걸 어디서 구했냐"고 놀라자, OB 셰프들은 추억 소환에 나선다. 심지어 해당 식재료를 맛본 MC와 OB 셰프들이 "눈물 날 것 같다", "그 시절 맛이 난다"며 감격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안유진의 반전 매력이 담긴 냉장고는 오는 3월 1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