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시호, ‘부부 실버버튼’ 인증…“다음 목표는 골드버튼” (‘야노시호’)

연예

OSEN,

2026년 2월 28일, 오전 12: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야노시호가 유튜브 채널 실버버튼을 받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27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도쿄 스냅 명소 코엔지에서 리즈 재현하기 (Ft. 빈티지 거리 & 실버 버튼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제작진은 “늦었지만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이 있다”며 실버버튼을 건넸고, 야노시호는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표현했다. 박스를 개봉한 뒤 그는 “우리 같이 왔다네”라며 채널을 함께 만들어온 제작진과 기쁨을 나눴다.

이어 남편 추성훈이 먼저 받은 실버버튼을 함께 들어 보이며 ‘부부 실버버튼’을 갖게 된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이 버튼을 어디에 둘 것이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기존에 놓여 있던 추성훈의 실버버튼 위에 자신의 실버버튼을 겹쳐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2026년 목표는 골드버튼을 받는 것”이라며 “제 것이라기보다 모두의 것”이라고 제작진에게 공을 돌렸다.

한편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ongmun@osen.co.kr
[사진]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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