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신지♥문원, 웨딩화보 봉인해제...부러움 주의

연예

OSEN,

2026년 2월 28일, 오전 01:19

[OSEN=김수형 기자] 코요태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과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7일 신지가 개인 SNS를 통해 웨딩화보를 봉인해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핑크 볼륨 드레스부터 미니 드레스, 클래식한 웨딩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문원 역시 턱시도와 캐주얼 룩을 넘나들며 신지와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를 완성했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과 꽃다발을 안고 기댄 컷에서는 예비부부 특유의 편안함과 설렘이 그대로 묻어난다.

두 사람은 장난기 어린 포즈부터 단정한 정통 웨딩 콘셉트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제 연인다운 호흡을 보여줬다. 특히 야외 컷에서는 모자를 맞춰 쓰고 마주 보며 웃는 모습으로 풋풋한 데이트 감성을 더했다.

앞서 신지는 지난달 SNS를 통해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였다.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다. 제 인생 2막의 시작”이라며 문원과의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웨딩 화보를 통해 한층 밝아진 표정과 안정된 분위기를 드러낸 신지.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일상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신지는 앞서 지난해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이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이들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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