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최대훈, 반전 과거 사진..곽동연 “시간 거꾸로 가신다” 감탄 (‘보검매직컬’)[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2월 28일, 오전 06: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박해준의 과거 젊은 시절 외모에 감탄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셋째 날 영업을 마치고 회식을 하는 ‘알바생’ 박해준, 최대훈과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업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이들은 저녁을 준비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박해준은 박보검에 “잘생겼지?”라며 곽동연 외모를 갑자기 칭찬했다.

그러자 곽동연은 “저 나이들면 선배님 닮아질 것 같다. 선배님 젊었을 때 사진 보면 약간 체격이 더 좋은 버전의 나 같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박보검은 즉석에서 휴대폰으로 박해준의 젊은 시절 사진을 찾아냈고, ‘한예종 장동건’으로 유명했던 비주얼에 감탄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의 박해준은 곽동연과도 똑닮아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잘생겼다”라고 했고, 최대훈은 “청량하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박해준은 “대훈이도 잘생겼대. 다른 친구들이”라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동연도 최대훈의 과거 사진을 찾아보더니 “20대 때 맞냐”라고 물었다. 최대훈이 “60대 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곽동연은 “15년 전 사진인데 왜 지금이 더 젊어보이시냐. 진짜 시간은 거꾸로 밟아 가시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