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과거 몸매노출 후회한다더니…속옷도 없이 재킷만 입었다

연예

OSEN,

2026년 2월 28일, 오전 08:4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채영이 속옷도 없이 재킷만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채영은 지난 27일 메이크업을 받고 과감한 의상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이채영은 빨간색 재킷을 입고 있는 모습. 특히 속옷을 입지 않고 재킷만 입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보여줬다. 

앞서 이채영은 지난해 OSEN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20대 때 했던 모든 노출이 조급함일 수 있다. 물론 너무 사랑을 받았고, 그런 직업이긴 하지만 어떤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겠다는 마음보다는 빨리 인지도를 넓혀서 이것저것 많이 하고 싶다는 마음이 많았던 게 사실”이라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이는 게 나중에 50대, 60대가 됐을 때를 위해서라도 맞는 일이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채영은 2007년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해 ‘아들 찾아 삼만리’, ‘아내가 돌아왔다’, ‘뻐꾸기 둥지’, ‘은밀하게 위대하게’, ‘하녀들’, ‘비밀의 남자’, '패밀리' 등에 출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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