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F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의 부제인 ‘퀸퀘니움’은 라틴어로 5년의 기간을 의미한다. 데뷔 이후 수많은 무대를 거치며 쌓아온 더킹덤과 킹메이커(팬덤명)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더킹덤은 각 회차별로 세트리스트를 다르게 구성해 매 공연마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데뷔곡 ‘엑스칼리버’(Excalibur)를 비롯해 ‘백야’, ‘승천’, ‘단심가’ 등 팀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안길 계획이다.
지난해 ‘AMM 환영만찬’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화월가’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더킹덤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K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게임 코너 등을 마련해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