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몸무게” 김소영·김지영, 임신 후 60kg대 체중에 ‘충격’[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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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8일, 오후 03:35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과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임신 후 60kg대까지 찐 몸무게에 큰 충격을 받았다. 

지난 26일 김소영은“일을 많이 하는 건 좋은데, 수동이가 자꾸 난동피워서 계속 뭘 먹는게 문제임. 이러다 70kg 넘는 거 아냐”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딸기를 먹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다음날 그는 66.6kg를 기록한 체중계를 공개한 뒤 “으악 태어나서 처음보는 몸무게다”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김소영은 출산 후 산후조리 기간에 대해 “2~3주 조리원에 있다가 출근해야 할 것 같다. 2주 할지 3주 할지 좀 고민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영은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지영은 28일 “진짜 거짓말 하지마 정신차려”라며 몸무게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체중계에 올라가 있는 체중계에는 61.85kg이라고 찍혀있다. 

이어 김지영은 “얼굴은 비슷한데 의문이군요”라는 글과 함께 셀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으며, 지난 1일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씨와 결혼했다.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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