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영케이 자리 노렸다 "놀토 고정일 줄 알았지만 포기"('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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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8일, 오후 08:13

[OSEN=대전, 이대선 기자]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br /><br />이날 경기에 한화는 와이스를, LG는 치리노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br /><br />경기에 앞서 가수 조째즈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5.10.30 /sunday@osen.co.kr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가수 조째즈가 게스트로 나오며 내심 고정 자리를 원했다고 밝혔다.

218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새 멤버 영케이, 게스트 우즈와 조째즈가 등장했다. 영케이의 새 멤버 고정은 MC인 붐까지 비밀에 부쳐진 대외비였다. 스튜디오는 당연히 난리가 났다.

게스트로 나타난 우즈와 조째즈는 '놀토'에 대한 욕심을 부렸다. 특히 조째즈는 “이런 ‘놀토’가 내게 적합하지 않냐. 빠른 시간만에 나를 불렀다. 잘하면 내가 놀토 고정이지 않을까, 대기를 했다”라며 욕심을 부렸으나 “그런데 영케이가 지나가더라. 고정 지나가실게요, 이러는데 영케이를 어떻게 이기겠냐. 나는 자유롭게 풀어놔야 하는 사람이다”라면서 포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놀라운토요일'은 작년 12월 이후 샤이니 키, 박나래, 입짧은햇님 등 수 년 동안 '놀토'를 지켜왔던 이들이 논란으로 하차 의사를 밝힌 후 첫 새로운 멤버를 들였다.

/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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