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배우 시험 두 번 떨어졌는데 코미디만 합격..심형래 만나 출세”(데이앤나잇)[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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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8일, 오후 10:0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임하룡이 사실은 연극배우가 꿈이었다고 밝혔다.

2월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임하룡이 출연했다.

‘유행어 부자’라 불리는 임하룡은 그중 뽐낸 유행어 중 애착이 많이 가는 유행어로 “이 나이에 내가 하리?”를 꼽았다. 임하룡은 현재 허경환의 유행어를 따라 하게 된다며 “지금도 계속 활동을 했으면 유행어도 나이에 맞게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임하룡은 “사실 꿈은 연극배우였다. 배우 시험 두 번이나 보고 다 떨어졌다. 코미디언 시험을 보고 됐다. 심형래를 만나서 콤비 되면서 잘 되기 시작했다. 일이 그냥 막 들어온다. 덜떨어진 걸 만나서 내가 출세할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임하룡은 “이런 세월이 있구나. 내가 코미디를 안 사랑할 수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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