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임하룡이 앞으로 해보고 싶은 배역에 대해 밝혔다.
2월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임하룡이 출연했다.
임하룡은 영화배우 데뷔 5년 만에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당시 후보로 안성기, 황정민이 있었다고. 임하룡은 “‘웰컴 투 동막골’이 그 해 관객이 좀 많이 들었다. 속으로 많이 기뻤다”라고 말했다.
임하룡은 “예전에는 코미디언들이 다 영화를 했다. 나는 시대를 잘 만나고 사람을 잘 만났다. 요즘은 잘하는 친구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임하룡은 “러브신도 한 번 해보고 싶다. 김혜수, 전지현 이런 친구들하고 러브신은 아니더라도 아빠와 딸이라도 하고 싶다. 인민군, 동네 이장님만 시켜준다. 노년의 러브신도 해보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