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 이요원, 이민정♥이병헌 부부와 육아 동지 "아들, 같은 농구팀"('살림남2')[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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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8일, 오후 10:3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결혼 24년 차 아이 셋을 둔 이요원이 셋째인 아들을 최초 공개하며 육아 동지로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등장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이요원의 VCR이 지난주에 이어 짤막하게 공개됐다. 방송 최초 자신의 아들을 공개한 이요원은 앞서 말하듯 자신을 닮은 고운 외모의 미소년 아들 재원을 자랑했다. 재원과 함께 농구를 뛰고 있는 아이는 바로 이병헌, 이민정의 준우였다. 이민정과 이요원은 농구 객석에서 쿨하게 경기를 보려고 했으나 이내 아이들이 공을 튀기며 뛰어다니자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비명을 질렀다.

이요원은 “아, 진짜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라며 스스로 모습을 보며 웃었고, 은지원은 "이 아줌마들아"라며 어이가 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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