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태자' 박서진, 다이어트 결심 "얼굴이 너무 부었다"('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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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28일, 오후 10:5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이자 원조 코르셋 조이기의 달인이라 불리는 박서진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효정을 위해 단식원을 찾은 박서진과 불만과 체념으로 얼룩진 박효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효정은 “아침에 쟀을 때는 분명 74kg이었는데. 옷 입고 쟀다”라며 76kg이 된 자신의 몸무게에 어이없어했다.

박서진은 70k인 제 체중을 밝혔다. 은지원은 "너도 하는 거냐"라며 의아해했다. 박서진은 “저도 요새 얼굴이 많이 부어올라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살림남 관찰 프로그램에서 한시도 헤어와 메이크업이 되지 않은 상태를 드러내지 않은 박서진으로서는 충분히 결심할 만한 일이었다.

단식원 원장은 “수치상으로 20kg 이상 빼야 건강 체중이다”라며 박효정에게 경고한 후 “먹고 잘 싼다는 건 이론이고, 몸에 독이 꽉 찬 거다. 음식을 끊어야 한다. 풀도 안 먹는다. 단식!”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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