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썸♥' 박소영과 핑크빛 러닝 데이트 “또 하고 싶어”(전참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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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1일, 오전 12:5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세형과 박소영이 러닝 데이트를 했다.

2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은영 셰프,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박소영은 양세형과 함께 러닝을 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한 번 취소가 됐는데 다시 약속을 잡았다는 게 소름 끼친다. 심지어 폭설 다음 날, 누가 나가서 뛰냐. 누가 다시 약속을 잡았냐”라고 물었다. 홍현희는 “그렇게 추운 날 러닝을 했냐. 왜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냐”라고 양세형에게 따졌다.

박소영은 “제가 취소를 했는데 너무 죄송해서 연락드렸다”라고 설명했다. 유병재는 그 자리에 함께 했다고 밝히며 “보통 1:1로 만나는 날은 긴장되지 않냐”라고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소영은 “5km 러닝하고 밥 먹고 맥주를 마시러 갔다. (유병재가) 고생을 많이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패널들은 양세형과 박소영이 귀가는 같이 했는지 물었고 박소영은 “대리 기사님이 세 명은 못 데려다준다고 해서 양세형이 내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눈치가 없다며 유병재에게 분노했다. 박소영은 양세형에게 “다음에 모셔다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양세형, 박소영에게 날씨가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러닝을 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고 박소영은 "있다"라고 크게 대답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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