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황재균, 야구 은퇴→방송인 전향 2주만에 병원行.."링겔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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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2일, 오전 12:44

[OSEN=김나연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1일 황재균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링겔엔딩... 무슨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으로 보이는 곳의 천장이 담겼다. 이와 함께 거치대에는 황재균이 맞고 있는 수액 두 종류가 걸려있는 모습이다.

이는 황재균이 병실 침대에 누워 인증샷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황재균이 무리한 스케줄 강행으로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 2022년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지만 2024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kt wiz에서 야구선수 생활을 마무리 지은 그는 지난달 12일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방송인으로서 새 출발에 나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황재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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