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SNS
고현정 SNS
고현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고마워요"라며 "이 많은 선물에 직접 한 땀 한 땀 만들어 주신 케이크, 어쩜. 행복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고현정은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영원한 우리의 고현정'이라는 문구가 담긴 케이크와 함께 생일 축하를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이다.
특히 1971년 3월 2일생은 고현정은 올해 만 55세를 맞이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까지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