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답답한 일상을 시원하게 깨뜨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의 두 주연배우 염혜란, 최성은이 개봉주 라디오 홍보에 나서며 관객들과 한층 더 가까이 만난다.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에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염혜란과 최성은이 스크린 밖에서도 찰떡 호흡을 예고했다.
영화 속 인생의 균열을 마주한 '국희'와 '연경'으로 분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긴 두 배우가 이번에는 생생한 입담으로 예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오는 3월 3일(화)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날 방송에서는 플라멩코를 배우며 겪었던 좌충우돌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서로에 대한 첫인상,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까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3월 5일(목)에는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열기를 이어간다.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사랑받는 프로그램인 만큼, 두 배우의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매력이 한층 더 빛을 발할 전망이다. 라디오라는 친근한 매체를 통해 염혜란, 최성은이 관객들에게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3월 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엔케이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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