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세 김용건, 6살 늦둥이 子 시온이 육아 엿보기…며느리 황보라도 "사랑해요"

연예

OSEN,

2026년 3월 02일, 오후 09:30

황보라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용건이 손자와 놀아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2일 황보라는 소셜 미디어에 “우인띠와 할부지. 너무나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신 ‘조선의 사랑꾼’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황보라 SNS황보라 SNS

사진에서 황보라는 자신의 아이와 놀아주고 있는 시아버지 김용건의 모습을 공개했따. 김용건은 황보라의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 놀아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용건이 손자와 놀아주는 모습은 늦둥이 아들과 놀아주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김용건은 현재 6살이 된 늦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6살 늦둥이 아들과도 이렇게 놀아주지 않을까라는 상상이 되면서 미소를 유발한다.

황보라 SNS

황보라는 “손주를 위해 온 에너지를 다해 놀아주시는 우리 시아버지. 전 며느리가 아니라 울 아부지의 딸이예요. 사랑해요”라고 전했따.

한편, 김용건은 13년을 만나온 39세 연하의 연인이 2021년 아들을 낳으면서 늦둥이 아빠가 됐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