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F9 유태양 © 뉴스1 권현진 기자
그룹 SF9 유태양(29)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팬들의 곁을 떠난다.
3일 유태양은 국방의 의무를 위해 훈련소에 입소한다. 이곳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유태양은 군악대에서 복무를 시작한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는 지난 2월 6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입소 당일은 다수의 장병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유태양의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유태양에게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에 언제나 감사드리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유태양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유태양은 2016년 SF9으로 데뷔해 '팡파레'를 시작으로 '오솔레미오' '질렀어' 'RPM' '굿 가이' '여름 향기가 날 춤추게 해' '트라우마' '비보라'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2024년 솔로 가수로도 나섰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알타 보이즈' '은밀하게 위대하게' '드림하이' '블러디 러브' 등에 출연했다. 지난 2월 22일까지 열리는 '렌트' 무대에 올랐다. 또한 지난달 28일에는 팬미팅을 열고 군 복무 전 팬들과 마지막 만남을 가졌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