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아스팔트에서 넘어진 후 근황을 전했다.
경맑음은 지난 2일 “첫날은 정신없이 멘땅에 헤딩한 내가 웃펐고, 두번째날은 자고 일어나니 코만 퉁퉁 부어 코주부가 된 내가 황당했고”라고 했다.
이어 “셋째날은 어디가서 코부터 입술까지 패싸움 한거같았지먼 잘 돌아댕겼어요. 아이들키우면서 다들 슈퍼우먼도 되시구 너 키울때 말이지 ~~~~ 그런 지나간 이야기가 되는거죠 뭐”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경맑음은 부상을 당한 첫째 날 코에 피가 난 모습과 달리 많이 아문 모습이다.
한편 경맑음은 2009년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경맑음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