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다음은 좀랜사"…'좀비랜드 사가' 올봄 가장 '힙한' 화제작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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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03일, 오전 11:22

'주술회전', '체인소 맨' 등을 통해 글로벌 흥행을 이끈 MAPPA의 전대미문의 SF 좀비 아이돌 히어로 무비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가 오는 3월 4일(수) 개봉을 앞두고, 국내외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과 뜨거운 기대평이 이어지며 올봄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목: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총감독: 우다 코노스케 출연: 사토 타케루, 이시다 타카후미 각본: 무라코시 시게루 수입/배급: 메가박스중앙㈜ 개봉: 3월 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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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에서 아이돌로 활동하던 ‘프랑슈슈’ 멤버들이 외계 침략이라는 초유의 위기 속 아이돌이자 좀비로서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전대미문의 SF 히어로 무비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가 오는 3월 4일(수)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일본 현지 개봉 직후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이라는 평가와 함께, 기존 팬덤은 물론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까지 사로잡으며 ‘전 세대를 위한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현지 관객들은 “아이돌 어벤져스를 보는 듯한 쾌감! 시리즈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봐도 대만족할 작품”, “웃다가 울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헐리우드급 SF 초대작을 본 기분이다”라며 작품의 대중성과 완성도에 높은 평가를 보냈다. 특히, “가장 재미있을 때의 '도라에몽'이나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의 최신 진화형을 보는 것 같다”는 리뷰는 이번 작품이 가진 대중성과 탄탄한 각본의 힘을 짐작 하게 한다. 또한, MAPPA의 작화력에 대해서도 “라이브의 오버추어부터 실제 콘서트 같은 현장감에 소름이 돋았다”, “비주얼적으로 힘이 느껴지는 컷들이 가득해 보는 내내 행복한 영화”라며 극장에서 반드시 관람해야 할 ‘체험형 영화’임을 강조했다.

제2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미리 영화를 관람한 국내 관객들 또한 뜨거운 호평 리뷰를 남기고 있다.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어서 정말 좋은 작품” (왓챠피디아, ja***), “전투 장면에서 캐릭터의 '시그니처 액션'이 살아 있으며, 그 각각이 음원과 라이브를 통해 정립된 캐릭터성과 명확히 연결된다. 여러모로 시대의 최첨단을 달리는 작품” (왓챠피디아, 남***), “무적의 프랑슈슈에게 이렇게 유쾌하게 휘둘릴 줄이야” (왓챠피디아, 한***), “보는 내내 멍청한 웃음이 얼굴에서 가시질 않았다” (왓챠피디아, 네***), “어떤 전설도 꿈도 전부 이별이 있었다는게 너무 슬퍼서 프로듀서 울 때 나도 엉엉 울었네...” (왓챠피디아, 포***)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작품의 유머와 감동, 그리고 캐릭터 중심 서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의 런칭 소식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기존 시리즈 팬들의 뜨거운 기대 릴레이가 이어지며 개봉 열기를 더하고 있다. “두쫀쿠 유행 끝나가니까 봄동비빔밥 유행함. 그럼 다음은 역시 좀랜사겠지” (X, cu***), “진짜 속는 셈 치고 한번만 봐줘” (X, bi***), “이것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삶의 희망 삶의 빛” (X, 88***), “여러분 진짜 좀비물 아이돌물 개그물 좋아하면 무조건 봐야합니다” (X, Ni***), “MAPPA? 좀랜사 극장판?? 우주배경???” (X, pe***), “좀랜사를 아시나요. 보셔야합니다. 애니메이션 정주행하고 감동의 물결과 함께 보셔야합니다” (X, ih***)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개봉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두터운 팬덤의 지지와 일반 관객들의 호기심이 맞물리며,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는 올봄 극장가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우주 스케일의 SF 엔터테인먼트 영화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는 오는 3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주)메가박스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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