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은♥윤대현, 건물주설에 입 열었다 “임대료 내는 무수저”(동상이몽2)[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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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03일, 오후 11:1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희은, 윤대현 셰프가 '건물주' 루머에 입을 열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김희은 셰프, 윤대현 셰프 부부가 등장했다.

이들 부부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은 외부부터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윤대현은 “건물주다, 돈이 많다, 이런 오해들이 있다. 저희 까 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바닥에서 시작했다. 열심히 임대료 꼬박꼬박 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은희도 “건물주와는 무관하다. 무수저다”라고 말했다.

김희은은 영업 시작 전 직원들과 사전 미팅 시간을 가졌다. 김희은은 직원이 30명이라고 밝혔다. 김희은은 매니저가 브리핑 실수를 하자 살기 가득한 눈빛을 쏘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hylim@osen.co.kr

[사진]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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